원주YWCA는 5월 14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에 걸쳐 원주시 최초로 이주민 대상 인권침해 및 차별 치유 프로그램을 열었다.
국가인권위원회‘2025년도 강원지역 인권문화 확산 사업’ 지원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원주주시에서는 최초로 이주민을 위한 인권침해 및 차별 치유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이민자여성들이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며 자아를 탐색하고, 자신이 겪은 차별이나 어려움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타인의 경험에 대한 공감 능력을 키우고, 인권의식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