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2월 11일부터 총 6회에 걸쳐 자원순환교육과 업사이클링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사회적기업과 협력하여 업사이클링 봉사단을 운영하기 위한 재봉틀 교육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에게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봉사자들이 폐우산과 현수막 등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을 직접 수거하고, 이를 활용해 다양한 업사이클링 제품을 제작하게 된다. 완성 제품은 판매하여, 지역 내 복지시설에 기부된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환경 보호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