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역대 사무총장의 이름과 재임기간이 새겨진 은목걸이를 한 최 봄 신임 사무총장. 오른쪽: 3년 간의 임기를 마친 김양선 전임 사무총장)
2월 11일(화) 사무총장 이·취임예배가 서울Y 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지난 3년 동안 수고한 김양선 사무총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 서울Y를 이끌어갈 최 봄 사무총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설교를 맡은 장윤재 서울Y 고문목사는 출애굽기 18장 21, 22절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라는 말씀을 전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곧 ‘능력’임을 강조하며, 우리 모두가 그런 사람이 되기를 축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