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 복지박람회 ‘지구를 구하는 일상 속 분리배출’
논산YWCA는 제9회 논산시 복지박람회(부제:탄소발자국 줄이기)에 ‘지구를 구하는 일상 속 분리배출’ 주제로 9월 3일(화)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체험부스 운영을 진행했다. 40여 개의 사회보장 관련 기관·시설·단체가 참여하여 홍보 및 체험과 작품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논산YWCA는 탄소중립과 관련하여 앙케이트판 스티커 조사를 통해 시민들의 인식 조사, 룰렛 돌림판을 돌려서 나온 품목을 직접 분리배출하며 일상 속 올바른 분리배출법을 실천할 수 있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부스에 참여한 많은 시민들이 탄소중립과 RE100의 의미에 대하여 다시 한번 되새기고, 그동안 정확히 알지 못했던 분리배출법을 익히며 생활 속 실천으로 동참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