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아나바다 바자회
(사)춘천YWCA가 5월 30일(수) 춘천YWCA회관에서 생명을 살리는 (신)아나바다 바자회를 개최했다. 아나바다 바자회는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것으로 죽어가는 지구를 살리고 생명을 불어넣는 운동이다. 바자회 수익금으로 춘천YWCA가 시민단체로서 춘천시민을 위한 환경운동과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교육과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는 데 사용하고, 일부는 운영비로 사용된다.
新 아나바다 바자회
(사)춘천YWCA가 5월 30일(수) 춘천YWCA회관에서 생명을 살리는 (신)아나바다 바자회를 개최했다. 아나바다 바자회는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것으로 죽어가는 지구를 살리고 생명을 불어넣는 운동이다. 바자회 수익금으로 춘천YWCA가 시민단체로서 춘천시민을 위한 환경운동과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교육과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는 데 사용하고, 일부는 운영비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