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원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장 수상
12월 19일(화) 강원도청에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광역협의회 주관 활동보고회가 개최됐다. 이날 활동보고회에서 (사)강릉YWCA 백용애 단원이 청소년 선도 및 보호와 유해환경감시활동에 공을 인정받아 강원특별자치도 도지사상을 받았다.
강릉YWCA는 1998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으로 지정돼 현재까지 50명의 구성으로 캠페인 활동을 하고 있다. 특별히 올해는 꿈꾸는 청소년 프로젝트 ‘얘들아 아침먹자!’를 부활시켜 학생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얘들아 아침먹자!’는 청소년들에게 아침밥의 중요성 알리고, 지역 농산물로 만든 떡을 청소년들에게 나눠주며 지역경제 활성화 또한 도모하는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