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포항YWCA, 사랑의 일일찻집 개최
6월 2일(금) 포항중앙교회 선교센터 엘림홀에서 ‘2023년 사랑의 일일찻집’이 열렸다. (사)포항YWCA는 청소년운동과 양성평등운동, 평화통일운동 등 포항YWCA 중점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찻집 문을 열었다. 일일찻집에서는 청각장애인들이 만든 반찬류가 판매되고,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버려질 물품을 재활용하는 환경운동 차원에서 아나바다 운동도 진행됐다. 아나바다 운동에는 포항YWCA 자원활동가와 회원, 포항시민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