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여성 거버넌스 간담회 열려
양산 지역 여성활동가들이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여성 관련 정책 수립을 위해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사)양산YWCA를 비롯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양산시지부(회장 류은영), 양산외국인 노동자지원센터(센터장 유경혜), 양산시여성의용소방대(회장 김복야) 등 돌봄·안전·환경·일자리 등 4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활동가 16명이 모여 ‘양산여성 거버넌스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간담회는 양산YWCA에서 7월 13일(목) 오전 10시 반에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 여성활동가 정책현장의 정책성 공유 및 향후 정책방향 ▲협력 강화를 위한 기반 마련 ▲여성활동가들이 참여하는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 등이 논의됐다. 또한 시민과 함께 여는 ‘여성시민정책 토론회’ 진행을 위해 영역별 발표자 및 토론자 추천, 기관별 참여자 협조 요청에 관한 다양한 의견 등이 개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