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화) 오전 11시 남원YWCA는 발기인 및 회원 53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단법인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1991년 12월 19일에 창립해 비영리단체로 운영되던 남원Y를 창립총회를 통하여 재정비하고 자치성, 지속가능성을 높이고자 한다. 사단법인으로 창립하는 첫 해의 회장은 유정이 현 회장이 선임됐다. 남원YWCA는 앞으로도 임원, 실무자, 회원들과 함께 여성인권향상, 청소년활동 및 보호, 환경운동, 돌봄과 나눔, 정의, 평화, 생명세상을 위한 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남원
사단법인 남원YWCA 창립총회 2023.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