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YWCA는 4월 18일(화)부터 5월 23일(화)까지 9회에 걸쳐 포스코 ‘사랑의 공부방’ 학습지원 봉사단과 포항시 지역아동센터 9개소 아동∙청소년들과 함께 진로체험활동을 진행하였다. 진로체험활동은 학생들이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탐색하여 올바른 진로 선택의 좋은 기회를 주고, 포스코 봉사자들과 아동·청소년들이 체험활동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기 위함이다. 학생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활동인 파티쉐, 아로마테라피스트, 3D펜 등 지역아동센터에서 희망하는 체험프로그램을 선택해서 진행하였으며, 학생들이 직업에 대한 직·간접 체험활동을 통해 다양한 직업세계에 관한 이해와 탐색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자신의 미래 직업에 대한 목표 의식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