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YWCA는 4월 6일(목)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진행된 전국YWCA 긴급행동에 참여하였다. 당일 긴급행동에서는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과 윤석열 정부는 일본 정부가 아닌 시민의 소리에 응답하여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적극 저지하여 국민의 생존권과 해양 생태계 안전을 지켜낼 것을 촉구하였다. 앞서 광명YWCA는 3월 22일(수) 광명시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을 통해 수도권지역 86만 명의 주민의 식수로 쓰는 노온정수장 앞에서 올해 물의 날 주제에 역행하는 정부의 일방적인 구로차량기지 이전 사업(노온정수장과의 거리가 약 250m에 이전)에 대해 결사 반대의 의지를 담아 시민들의 생명수를 지키기 위한 행동에 함께 하였다.
광명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저지 긴급행동 2023.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