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신선)는 지난 2월 10일(금) 서귀포신협 2층 회의실에서 경력단절여성들의 지속적인 고용유지와 취업기회 확대를 위한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귀포신협은 채용·승진·임금 등에 차별을 해소하고 양성평등 실현과 일·가정 양립을 통해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에 적극 힘쓰고 서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 전문 인력을 지원하고 새일여성인턴, 사후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여성친화적 문화 확산을 지원하기로 협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