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7일(화) 코로나19로 인해 3년간 멈추었던 민들레동요학교가 긴 방학을 끝내고 다시 개강하였다. 민들레동요학교는 동요를 사랑하는 어르신들이 모여서 노래를 배우고 함께 추억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어르신들은 동요학교를 통해서 끼와 재능을 발산하고 삶의 여가를 즐긴다. 민들레동요학교는 배움에 그치지 않고 병원환우, 의료진, 장애시설, 요양원 등을 찾아가는 위문공연으로 음악의 즐거움과 행복의 공감대를 여러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3월 7일(화) 코로나19로 인해 3년간 멈추었던 민들레동요학교가 긴 방학을 끝내고 다시 개강하였다. 민들레동요학교는 동요를 사랑하는 어르신들이 모여서 노래를 배우고 함께 추억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어르신들은 동요학교를 통해서 끼와 재능을 발산하고 삶의 여가를 즐긴다. 민들레동요학교는 배움에 그치지 않고 병원환우, 의료진, 장애시설, 요양원 등을 찾아가는 위문공연으로 음악의 즐거움과 행복의 공감대를 여러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