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YWCA는 올해 초 하남시 공모사업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민간단체로 선정되어 앞으로 2023년 하반기까지 매달 감시단 활동을 펼치게 된다. 3월 13일(월)에 하남시청 앞에서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 활동 자원봉사자 총 10명이 신장(구)사거리 점검에 나섰다. 자원봉사자들은 2인 1조로 나누어 청소년유해업소를 20여 군데를 방문하여 미성년자 술·담배 판매금지 및 고용금지 스티커 배부 및 술, 담배 판매 시 신분증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하남YWCA는 감시단활동 외에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지원 자문위원단을 구성하여 멘토링 프로그램 진행 및 청소년 유해환경 추방캠페인, 지역사회 청소년보호관련 연계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활동 등을 계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