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YWCA는 지난 9월 19일(월)~23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나랑 한판쓰고 행복하자’라는 주제로 은혜교회 카페 1층에서 약 20여명의 참여자들이 그동안 20회 수업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으로 캘리그라피 전시회 열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긴 코로나로 인해 소외되고 우울증에 취약한 사회적 약자 여성들이 문학적 감수성을 자극하는 캘리그라피를 배움으로써 심리적 불안감과 우울감을 해소하고 전시와 판매의 기회를 마련하여 자신감 증대와 생활의 활력을 불어넣어 삶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 본다.
하남
하남YWCA 캘리그라피 전시회 2022.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