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안양YWCA는 7월 22일(화), AK(애경)플라자 금정점 앞에서 군포, 안양시민단체가 가습기 살균제 사태와 관련, 애경그룹의 책임 있는 행동을 요구하는 집회를 진행하였다. 가습기 살균제 참사는 11년째 아직 피해자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으며, 피해대책 조정위원회가 제시한 조정안을 옥시와 애경 두 기업이 동의하지 않아 조정안은 무산될 위기에 처해있다. 그런데 애경그룹은 ‘돈이 없다’며 책임을 피하면서 AK플라자를 열었다“고 규탄했다. 애경이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에게 책임을 다할 때까지 불매운동에 참여하여 피해문제에 대해서 해결하도록 요구할 것이다.
안양과천군포의왕
(사)안양YWCA 옥시, 애경에 대한 규탄대회 및 제품 불매운동 2022.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