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YWCA는 지난 6월 18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다함께 평화를 외치다!’라는 주제로 약 60여 명의 참여자(하남YWCA 이사, 회원, 자원봉사자)들의 남북간의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현대베스코아 상가 주변과 덕풍천 쓰담 걷기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2인 1조로 조를 이루어 폐현수막을 재활용해서 만든 쓰레기 봉투가방과 쓰레기 집게를 가지고 쓰레기를 주우며,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되살리고 쾌적한 덕풍천 산책로를 조성하는 데에 힘썼다.
또한, 쓰담 걷기를 마무리하고 덕풍천 다리 밑에서 ‘하남큐직캠프’의 버스킹 공연을 함께 참여자들과 보며 좋은 시간을 보고 버스킹 공연을 관람하던 시민들도 함께 평화통일 기원 캠페인에 동참하며 ‘다함께 평화를 외치다!’라는 주제를 외치며 캠페인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