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YWCA는 3월 30일(수)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영랑호 주변에서 플로깅을 실시했다. 호수 주변과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의 양이 너무 많아 영랑동 소방서에서 조정경기장까지만 진행하게 되었다. 수거된 쓰레기는 분리하여 배출하였고, 개별적으로 쓰레기를 담았던 가방은 속초YWCA에서 폐현수막을 재활용하여 만든 가방이었기에 장갑과 함께 세척하여 재사용하기로 하였다. 속초YWCA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속초YWCA 활동가 및 시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플로깅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