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YWCA는 지난 3월8일(화) 세계여성의날을 맞이하여 교육프로그램 위원회 주관으로(위원장 이덕자 이사) 탈핵 이후 생명 운동 동참을 위해 20대 대선 선거 대응 활동 관련 거리 캠페인과 함께 진해YWCA 사무실 근처 시민들에게 빵과 장미를 나누어 주었다.
저녁에는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주의 영화 상영과 토론회를 했다. 110년 전 여성의 노동권과 참정권을 외치며 거리로 나왔던 절박함과 여성 폭력, 성차별 인식개선을 위한 운동사를 재조명해보는 활동이 대선 전날이라 더욱 의미가 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