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YWCA에서 여성폭력 없는 사회와 성평등 시대의 첫걸음이 된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3월8일(화) 오후2시 ‘세계 여성의 날, 우크라이나 전쟁반대 여성평화 시위’ 거리행진을 진행하였다. 남원YWCA 회관 앞에서 유정이 회장님의 기도로 시작하여, 시외버스터미널-하나로마트-시청앞-남원YWCA회관에 도착하였다. 지역 시민들에게 우크라이나의 민주주의를 해치고 평화를 무너뜨리는러시아의 침략적 행위는 절대 용납될 수 없음을 알리고, 러시아의 모든 침략적 행위와 군사적 행동을 규탄하는 평화를 위한 거리행진을 실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