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청주YWCA는 1월 17일(월) 충북ㆍ청주시 기독교 연합회와 기후위기 협약을 맺고, 기후위기 대응활동으로 ‘생명의 길, 교회와 함께 세상을 푸르게’ 사업을 펼쳐 가기로 하였다.
더불어 일회용품을 줄이고 예수님처럼 가난한 이웃을 도와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환경십계명을 채택하고 실천할 것을 약속하는 비전선포식도 진행하였다. 이 협약식을 통해 충북도 내 각 교회에서는 자원순환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며 교회를 대상으로 환경선교사 과정을 개설하여 생태리더십 개발과 환경문제에 대한 실질적 대안을 모색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