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YWCA는 11월 17일(수) 오후 3시, 부산예술회관에서 창립 75주년을 맞이하여 생명·평화를 위한 북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델리카토 앙상블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국민으로 부산에 정착하여 살아온 북한 이탈 주민 차명철의 소설 ‘무궁화’ 출판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북한 이탈 주민 시니어공연단 하나 울림의 무대와 아이씨밴드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부산시민과 공유하며 소통하는 장이 되었다.

부산YWCA는 11월 17일(수) 오후 3시, 부산예술회관에서 창립 75주년을 맞이하여 생명·평화를 위한 북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델리카토 앙상블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국민으로 부산에 정착하여 살아온 북한 이탈 주민 차명철의 소설 ‘무궁화’ 출판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북한 이탈 주민 시니어공연단 하나 울림의 무대와 아이씨밴드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부산시민과 공유하며 소통하는 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