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YWCA는 11월 22일(월)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 가족 마당극 ‘효녀 심청이가 왔다’를 공연했다. 자녀를 양육하는 보호자와 아동이 한팀이 되어 소통과 공감 대화 방법을 알아보고, 가족들을 서로 즐겁고 행복한 존재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여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올바른 애착 형성에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코로나로 인해 외부활동이 없었던 만큼 일상의 지루함과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며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건강한 공동 양육으로 가족 친화 분위기를 조성하는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