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YWCA는 9월 18일(토) 회관 3층 강당에서 익산시 지방보조금 사업 <워킹맘을 위한 워라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여성들의 일과 가정 양립문화를 확산하고 지속적인 경제활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자녀 소통교육 2회 , 워킹맘 워라밸교육 1회, 가족전통체험 1회, 힐링레크리에이션 및 평가회의로 진행된다. 이날 워킹맘과 초·중등 자녀를 대상으로 부모·자녀 소통교육을 실시하여 워킹맘과 사춘기 자녀 간 관계 개선을 위한 시간을 마련하고 교육 후 목공체험을 통해 가족들이 함께 다과를 즐길 수 있는 우드트레이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