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YWCA는 9월 16일(목)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어려움에 처한 지역의 자영업자 및 영농조합제품, 친환경 제품들로 구성하여 생산자와 자원활동가, 실무자가 함께 하는 ‘착한소비운동’ 추석맞이 비대면 바자회를 진행하였다. 앞으로도 운영본부를 중심으로 부속시설인 천안YWCA여성인력개발센터, 천안YWCA쉼터, 천안YWCA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운동을 전개하고 지역주민들과 깊이 소통하는 생명사랑 공동체운동을 펼쳐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