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YWCA에서는 9월 25일(토) 기후위기비상행동 “집중행동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촉구하고자 하남시청역 앞에서 회원들과 1인 시위에 참가했다.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로 인해 폭우가 쏟아지고 고온 현상과 많은 빙하가 녹아내리고 있는 지금 모두가 한마음으로 기후위기 대응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집중행동을 실시함으로써 정부와 국회, 기업들이 기후위기에 책임 회피하지 않고 하루속히 대책을 마련하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