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Y는 9월 2일(목)부터 10일(금)까지 ‘기업과 함께하는 온앤오프 그린 소비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그린 배송, 지구를 부탁해!’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8개 기업(롯데홈쇼핑, 마켓컬리, 홈플러스, 현대홈쇼핑, CJ ENM 커머스부문, GS홈쇼핑, NS홈쇼핑, 11번가)이 동참했다. 서울Y 회관에서 열린 캠페인 추진 선언식을 시작으로, 서울Y SNS 채널을 통해 참여 기업의 배송 포장재 및 시스템 개선 사례를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다양한 실천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