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ywca 소식 성명/기자회견
한국YWCA, 열정 도전 나눔 품은 지구시민활동가 도스뜨 파견 2014.07.03

          한국YWCA연합회, 열정 도전 나눔 품은
         YWCA지구시민활동가 도스뜨(친구)  파견

 

    –  7월 2일부터 8월 23일까지 인도 살렘 마을에서 컴퓨터, 영어, 보건 및  

        인권교육,  문화예술 교육, 직업교육을 담당할  지구시민자원활동가 파견

 

  (사)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는 지난 4월 25일 선발되어 두 달간의 사전교육을 마친 2014년 YWCA지구시민 자원활동가 ‘도스뜨'(Doset, 힌두어로 친구라는 뜻) 단원들을 인도 살렘(Salem) 마을로 파견했다.
   7월 2일 오후 항공편으로 출국한 10명의 YWCA지구시민 자원활동가 도스뜨는 7월초부터 8월말까지 인도 살렘 지역에서 지역 여성과 아동, 빈민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컴퓨터교육과 영어 기초교육, 보건 및 인권교육, 문화예술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현지에 맞는 빈민 여성들을 위한 직업교육 키트를 개발하고 살렘 지역의 빈민 여성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직업교육을 시범적으로 실시하게 된다.
  
   YWCA지구시민 자원활동가 ‘도스뜨’는 올해가 2차년도 사업으로 첫 해에는 인도의 구와하티와 뱅갈로르에 다녀왔다. 2기 도스뜨 단원들은 2012년도 사업지였던 뱅갈로르 YWCA에 들려 한국-인도YWCA의 협력을 확인하고 살렘(Salem)지역에 도착하여 본격적인 도스뜨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120여 개의 세계YWCA 속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YWCA와 인도YWCA가 협업하여 지속가능한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설계된 프로그램이며, 외환은행 나눔재단이 후원하고 있다.
 
   YWCA지구시민 자원활동가 ‘도스뜨’는 선발된 청년 자원활동가들이 7차례의 사전교육과 워크숍을 통해 국제 자원활동 나눔과 여성의 재생산 건강과 인권의 이해 등을 높이고 보건 및 위생교육의 이해와 실습을 통해 주체적으로 현지의 교육 내용 등을 기획하여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는 동시에 지구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차경애 한국YWCA회장은 “젊은이들이 열정과 용기를 가지고 나를 넘어 세계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는 도스뜨(친구)들이 2기 도스뜨 프로그램을 통해 인도사회의 여성과 어린이들이 함께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한국YWCA연합회
회   장   차 경 애
사무총장   유 성 희

YWCA 채널 구독하기

새로운 소식을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받아보려면?👇

YWCA 채널 추가 일주일 간 표시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