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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ca 소식 성명/기자회견
포스코와 함께하는 ‘친친 와이파이존’ 프로젝트, 희망과 상상 콘서트 2013.04.24

달라도 너무 다른 우리아이, 꼭 안아주세요!!



 포스코와 함께하는 ‘친친 와이파이존’ 프로젝트, 희망과 상상 콘서트
 청소년기 자녀를 둔 학부모가 자녀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방법 터득
 부모-자녀 간 유대관계 향상과 진정한 소통으로 학교폭력 예방 기대


(2013년 4월 19일, 서울)올해로 창립 91주년을 맞이한 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는 포스코와 함께하는 건강한 학교문화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 대신중학교에서 ‘희망과 상상 콘서트’를 개최했다. 희망과 상상 콘서트는 YWCA 소재 지역 중 서울, 포항, 광양, 수원, 인천, 안산 지역의 7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올해 12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친친 와아파이존 프로젝트는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학생, 학부모, 교사의 소통구조를 개선하여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일에 학교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프로젝트다.


서울YWCA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문청소년교육상담연구소 문경보 소장을 초청해 ‘사춘기, 우리아이 마음바라보기’라는 주제로 청소년과 부모의 심리이해를 바탕으로 한 자녀와의 소통과 문제 예방적 대화법을 찾아가는 토크콘서트로 진행되었다.
이날 학부모 패널로 참여한 서울 대신중학교 안수향 학부모는 “이제 중학교 1학년이 된 아들과
의 대화가 참 어렵다. 이번 참여를 통해 우리 때와 너무 다른 아들의 심리를 이해하고 사춘기에
필요한 엄마 아빠의 역할에 대한 코칭을 통해 자녀와 즐겁게 소통하고 싶다”고 밝혔다.


희망과 상상토크콘서트는 학부모들이 직접 패널로 참석하여 일반적인 강연이 아닌 부모님들의 마음 속 깊은 이야기를 털어내고 함께 공감하며 위로하는 자리가 되었다.


한국YWCA연합회 차경애 회장은 “이번 희망과 상상 콘서트를 통해 학부모가 직접 멘토가 돼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함으로써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YWCA연합회는 창립 91주년이 되는 올해를 100주년을 준비하는 첫 해로 삼고 지역사회와 세계에서 봉사하는 청소년 리더십 개발을 위해 키다리 학교(토요대안학교)운영과 2013년 Y-틴 중점운동인 ‘독도지키기’ 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02-774-9706)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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