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 저지를 위한 7월 전국 공동행동 기간
■ 일시 : 2021년 7월 16일(금) ~ 23일(금) / 오전 11시 ~ 12시
■ 주최 :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저지 공동행동
■ 장소 : 일본대사관 앞 / 전국 곳곳
– 일본대사관 앞 릴레이 1인시위
16일(금) 11:00 ~ 11:30 환경운동연합 / 민주노총
11:30 ~ 12:00 시민방사능감시센터
19일(월) 11:00 ~ 11:30 YWCA
11:30 ~ 12:00 흥사단
20일(화) 11:00 ~ 11:30 한국노총
11:30 ~ 12:00 전국여성연대
21일(수) 11:00 ~ 12:00 녹색미래
22일(목) 11:00 ~ 11:30 정치하는 엄마들
11:30 ~ 12:00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23일(금) 11:00 ~ 12:00 한국진보연대
1) 일본의 방사성 오염수 방류 발표 당시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힌 IAEA가 일본 오염수 문제를 검증할 국제 전문가단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도쿄올림픽 개막 전에 첫 회의가 열릴 것이라고 합니다.
2) 이러한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7.23 도쿄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하고, 스가 총리와 정상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3) 방일 반대에 대한 국민적 여론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부가 한일관계 정상화를 하겠다며 진행할 한일정상회담의 결과는 방사성 오염수 방류를 형식적, 절차적으로 방조하게 될 것이라는데서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 저지 공동행동의 제 시민사회단체들은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에 7월 16일부터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저지하기 위한 전국 공동행동을 진행합니다.
□ 서울에서는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 저지 공동행동’의 참여 단체들이 릴레이 1인시위를 진행합니다.
□ 경남에서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경남도청 앞에서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 저지 경남행동’의 참여 단체들이 릴레이 1인시위를 진행합니다.
□ 이외에도 도쿄올림픽 개막식이 열리는 23일(금)까지 환경운동연합, 흥사단, YWCA, 녹색미래, 정치하는엄마들, 시민방사능감시센터, 한국노총,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전국여성연대, 민주노총, 한국진보연대, 전국연안어업인연합회 등 전국 각지의 제 시민단체에서 1인시위 공동행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