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국제가사노동자의 날 기념]
가사노동자법 안착과 활성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
- – 이제는 정부가 나서라!
○ 일시 : 2022년 6월 15일 수요일 오전 11시
○ 장소 :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
○ 사회 : 최영미(한국가사노동자협회 대표)
○ 프로그램 :
| 대표발언 | 공익적 제공기관 육성 방안을 마련하라 : 김재순(전국가정관리사협회 협회장) |
| 모든 가사노동자에게 법적 보호를 : 송미령(한국가사노동자협회 사무국장) | |
| 가사법으로 돌봄의 사회화 앞당겨 돌봄공백을 없애야합니다 : 최은자(서울Y 돌봄회원) | |
| 기자회견문 낭독 | |
| 퍼포먼스 | |
2022년 6월 16일은 제11회 국제가사노동자의날입니다. 이날을 기해 「가사근로자고용개선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됩니다. 허나 애초부터 공익적 제공기관 육성 등에 관한 내용이 삭제된 채 법이 통과되어 문제를 내포하고 있었고, 정부의 시행령 안 역시 여러 우려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가사노동자가 안심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고, 고객들도 안심하고 가사노동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현장을 목소리를 전달코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