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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ca 소식 성명/기자회견
제11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시상식 및 출판기념회 열려 2013.11.06

한국YWCA연합회
제 11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시상식 및 출판기념회 개최

–  대상 이희호(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
– 젊은지도자상 이애란(북한전통음식문화연구원 원장)
– 특별상 강경화(유엔 인도지원조정국 사무차장보)

(사)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가 주최하고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이 후원하는 YWCA 제11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시상식 및 출판기념식이 11월 7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소재 전국은행연합회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여성들의 권익과 지위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여성지도자들을 발굴하고 격려하여 우리사회에 여성지도력을 세워 온 한국여성지도자상은 올해로 열한 번째를 맞았다.

제 11회 한국여성지도자상 대상 수상 이희호 님은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지도자로서 평생을 남녀평등과 민주주의를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한국 여성 사회 운동계의 상징이자 기둥이다. 평생을 민주주의의 발전과 평화통일, 여성인권 향상,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나눔의 삶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젊은지도자상 수상 이애란 님은 탈북 여성 1호 박사로서 탈북 여성들의 삶과 교육수준 향상을 위해 활동하는 젊은 여성지도자이다. 음식을 통해 남북한 문화 차이에 대한 이해를 돕는 역할과 탈북 여성들의 자립 지원에 힘쓰고 있다.

특별상 수상 강경화 님은 국제인권활동가로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인의 인권향상을 위하여 헌신하고 있다. 한국여성으로는 국제기구 최고위직에 진출함으로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 여성의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글로벌 여성리더이다.

이날 제 11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시상식에는 세계YWCA 나랏자이 굼본즈반다 사무총장이 함께하여 여성 지도력 개발을 위해 힘써온 한국YWCA를 격려한다.

시상식 이후에는 지난 10년간의 여성지도자상 수상자 중 젊은 여성지도자 8명의 스토리를 엮은 책을 출간한다. ‘세상을 키우는 여성리더 키워드’『플랫(b)』에는 젊은지도자상 수상자들이 자신을 내려놓고 평화의 세상,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자신의 달란트를 값없이 나누고 있는 섬김의 리더십을 담고 있다.

 

한국여성지도자상은 한국씨티은행의 후원으로 한국 사회에서의 여성지도력의 위상을 정립하고 여성지위 향상을 위해 기여해 온 여성지도자를 찾아 공로를 치하하고, 사회를 밝히는 봉사와 헌신하는 마음을 지닌 진취적인 지도력을 발굴하여 차세대 리더들에게 좋은 본보기로 삼고자 만들어진 상으로, YWCA지도자로서 이 땅에 여성인권확립을 위해 힘써 오신 박에스더 선생의 정신을 기리는 취지로 제정되어 2003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사)한국YWCA연합회
회    장 차 경 애
사무총장 유 성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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