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YWCA, 한국씨티은행과
청소년 금융교육 <씽크머니> 협약식 가져
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는 4월 16일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과 청소년 금융교육 프로그램 <씽크머니>의 40만 달러 지원 협약식을 개최하고, 한국씨티은행 임직원 중 금융교육을 하고자 하는 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강사교육을 진행하였다.
올해 8주년을 맞는 “배우고 체험하는 금융교실-씽크머니”는 한국YWCA연합회 청소년 운동의 전문성과 한국씨티은행의 금융기관 노하우를 결합시켜 지난 2006년부터 전국 30여개 지역에서 학교, 방과후학교, YWCA 센터 등을 통해 금융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초·중·고등학생, 학부모, 다문화가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대상으로 확대하여 지식 뿐 아니라 태도와 행동의 변화까지 이끌어내는 장기간의 심화된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별히 2013년에는 씽크머니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학년별 금융교재를 E-book으로 손쉽게 볼 수 있고, 금융자가진단평가 뿐만 아니라 용돈기입장 기능이 포함되어 합리적인 용돈관리를 할 수 있다.
씽크머니 프로그램은 2006년부터 현재까지 5,000회 이상의 교육을 통해 27만 여 명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했으며, YWCA 금융 강사교육을 이수한 강사 또한 총 1,200여 명에 이른다. 2012년에는 초등학생 고학년과 중학생들을 위한 “씽크머니 금융교실“ 교재 2종을 서울특별시 교육감 인정교과서로 승인받아 출판했다.
한국YWCA연합회
회 장 차 경 애
사무총장 유 성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