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1등 : 만석동 괭이부리마을 놀이방, 공부방 아이들과 함께한 성탄절 / 인천YWCA / 1987-12-00
1987년 인천지역 철거민 동네 만석동에 최초로 인천Y가 어린이 놀이방과 공부방을 만들어 지역주민이 삶에 최선을 다할 때 아이들을 돌보고 공부를 봐주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 놀이방과 공부방에 성탄 츄리를 장식하여 성탄의 기쁨을 나누었고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2등

2등 : 버스 안내양 초청잔치 / 마산YWCA / 1978-12-28
마산YWCA는 성탄절을 기념하며 버스 안내원들을 초청하여 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서로 소통하며 회복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마련하여 진행하였습니다.
한국YWCA는 버스 안내원들의 근로환경과 인권에 관심을 갖고 1971년에 ‘버스 안내원들의 실태 및 문제점’을 연구하여 발표하였습니다. 이 보고서에서 YWCA 프로그램 방향을 1)중등교육수준의 훈련 필요성 2)장기 취업경향에 따르는 대우 개선의 문제 3)노동시간 단축과 임금인상문제 4)상설 대화 소통기구를 절실히 요망 등으로 설정하고 전국에서 대학Y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였습니다. 마산Y는 버스 안내원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협력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2등 :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가두 방송 / 서울YWCA / 1967-12-24
서울YWCA가 서울YMCA, 서울시와 공동으로 전개한 ‘크리스마스 바로 지내기 운동’은 사회와 언론의 호응 속에 큰 성과를 올렸습니다.
해마다 크리스마스 때면 발생하는 불상사를 방지하기 위해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라는 주제로 12월 10일부터 24일까지 보름 동안 캠페인을 진행하였고, 특히 12월 23일과 24일에는 시민들이 집으로 발길을 돌리도록 권유하는 가두방송과 전단배포를 통해 조용한 크리스마스 만들기에 앞장섰습니다. 코로나19가 심해지고 있는 이 시기에 필요한 활동이 아닌가 싶습니다.
3등

3등 : 청소년 초청예배 / 대구YWCA / 1983-12-00
대구YWCA는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고 매 성탄절이 되면 Y-틴 회원들, 성인클럽 회원들과 함께 고아원, 양로원 등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을 방문하여 성탄절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생업에 뛰어들어 새벽부터 신문을 배달하는 청소년들을 초청하여 함께 즐겁게 웃고 떠들면서 내 옆에 우리를 응원해주는 YWCA가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성탄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3등 : Y어린이집 천사들의 성탄잔치 / 의정부YWCA / 1998-12-21
YWCA어린이집 천사들과 함께 산타 잔치 후 촬영한 기념사진입니다. 의정부YWCA는 1986년에 어린이집을 개설하여 지역사회 내 안전한 보육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3등 : 청소년,대학생,청년들과 함께하는 성탄예배 / 대전YWCA / 1996-12-27
젊은 회원들과 함께 성탄의 기쁨과 축하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신명나는 사물놀이 공연으로 젊은 회원들의 힘있고 생동감 넘치는 성탄 축하 모임이 되었습니다.
입선작

입선작 : 어린이들을 위한 산타할아버지의 선물 / 천안YWCA / 1997-12-24
성탄절을 맞아 지역 아동들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로 산타 할아버지가 지역아동센터에 깜짝 방문하여 선물을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생각하지도 않았던 산타의 등장과 선물을 받음으로써 아이들에게 성탄절이 우리에게 주신 깜짝 선물같은 기쁘고 감사한 날이라는 것을 알리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입선작 : 대학Y와 함께한 성탄절 / 박동순 / 1993-12-00
안양YWCA 대학Y 회원들과 함께 진행한 성탄모임 사진입니다. 1990년대 초반에 안양Y는 지역사회내 청소년야간공부방 사업을 열심히 전개하였고 대학Y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선생님이 되어 그들의 미래를 위해 함께 하였습니다.

입선작 : 임원들이 드리는 성탄 특송 / 세종YWCA / 1990-12-20
모든 회원들이 모여 각 부서에서 준비한 연극, 중창, 시낭송, 악기연주, 식사 나눔 등을 통해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고 무엇보다 청년부와 야간학교의 활성화를 소개하며 그들의 미래를 희망하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