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도 평화의 인사로 시작합니다.
또 다시 다가온 태풍에 큰 피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코로나에 더해, 기후위기가 몰고온 장마, 그리고 태풍까지 여러 재해들로 인해 취약계층을 비롯해 서민들의 삶에 어려움이 더해가고 있습니다.
사회적 정의를 이루어가는 평화, 정의로운 평화를 소망하는 때입니다.
정의로운 평화(Just Peace)는 평화의 또 다른 개념이 아니라, 성서가 가르쳐주는 개념입니다.
정의로운 길을 통해 한반도 평화를 이루어가기를 기도합니다.
* 이번 주간 기도는 광양YWCA가 작성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