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젊은 여성들의 사회적 참여를 당부했다.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한 Y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남녀 동일임금, 미투운동 등 여성을 위한 실질적인 일을 할 수 있고요. 교회 봉사도 소중하고 은혜롭지만, 자신의 전문성으로 사회를 바꾸는 운동에 참여하는 것이 어떤가요. Y가 그 답이 될 수 있습니다.”
⇒원문보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351966
(국민일보 2020-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