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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총선, 한국YWCA연합회 유권자 캠페인 펼쳐 2024.04.03

22대 총선, 한국YWCA연합회 유권자 캠페인 펼쳐

 

– 44() 점심시간에 명동성당 앞과 을지로, 명동 거리에서

– 4.10 총선 투표 참가 독려하고, 한국YWCA 총선 의제 알려

탈핵기후, 성평등, 평화통일 총 3개 부문 29개 정책 과제 낸 한국YWCA,

탈핵기후생명 성평등 평화통일에 투표해 주세요!” 외쳐

 

한국YWCA연합회는 오는 4월 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을 맞아 4월 4일(목) 정오에 명동성당 앞과 명동일대에서 ’22대 총선 한국YWCA연합회 유권자 캠페인’ 을 펼친다.

 

‘성평등 관점을 반영한 정의로운 탈핵 탈석탄 에너지 전환 사회 구축’ 을 비전으로 2024~2025년 탈핵기후생명운동을 중점운동으로 정해 전국 50개 회원YWCA와 함께 탈핵기후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는 한국YWCA는 시민들에게 4월 10일 총선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한국YWCA 총선 의제를 시민들에게 알려 국회의원 투표 시 후보자의 선거공약과 각 당의 정책과제에 투표하도록 하여, 이번 총선이 ‘기후총선’, ‘평화총선’, ‘성평등총선’ 이 되도록 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유권자 캠페인에서 시민들에게 배포할 스티커.

 

조은영 한국YWCA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이사 및 실무활동가, 그리고 서울YWCA 실무활동가를 포함하여 총 40여 명은 4~5명씩 팀을 구성하여 총 7팀이 명동과 을지로 일대에서 거리 캠페인을 한다.유권자 캠페인팀은 한 사람이 22대 총선 한국YWCA 탈핵기후, 성평등, 평화통일 정책 판넬을 들고, 또 한 사람은 “탈핵기후생명” “성평등” “평화통일” 에 투표해 주세요! 라는 메시지가 적힌 판넬을 시민들에게 보이도록 하고, 유권자 캠페인용 스티커를 배부하는 방식으로 총 7개팀이 4월 4일(목) 점심시간에 을지로입구역에서 을지로3가역, 명동역 일대로 흩어져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4.10 총선 투표를 독려하게 된다.

 

한편, 한국YWCA 정책의제는 탈핵기후, 성평등, 평화통일 총 3개 부문에서 10개 영역 29개 과제로 구성되었는데 지난 3월초 원내 정당(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녹색정의당, 개혁신당, 진보당, 조국혁신당) 후보 캠프에 공개질의서 형태로 전달하여 진보당, 녹색정의당,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의 정당별 답변 결과를 취합하여 3월 27일 그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ywca.or.kr/board_press/2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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