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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인권평화활동가 디에프 부옹(Diep Vuong) 초청강연 21일 개최 2016.01.18

여성 인권평화활동가

디에프 부옹(Diep Vuong) 초청강연 21일 개최

    

  ☞ 한국YWCA연합회, 미국대사관과 공동으로 여성 인권평화활동가 초청 강연 열어

  ☞ ‘Dreams, Realities and women’s empowerment’를 주제로 나눔과 평화를 실천하며 살아가는 여성들의 이야기 들려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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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은 베트남 난민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베트남 여성들의 인권과 평화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퍼시픽 링크스 재단 대표이사이자 공동창립자인 디에프 부옹(Diep Vuong)의 방한 일정에 맞춰 오는 21일(목) 오후 2시 한국YWCA연합회 강당에서 초청강연회를 개최한다.

 

  하버드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디에프 부옹은 지난 20년간 여성의 역량강화, 이주노동과 지역사회 개발, 빈곤퇴치, 민관공공파트너십 분야에서 활발하게 운동을 전개해왔다. 디에프 부옹은 젊은 여성들이 세계의 변화를 위해서 일해야 한다는 소망을 가지고 지역사회 기반의 풀뿌리 프로그램을 통해 경제, 인권, 인신매매 예방, 마이크로크레딧, 지역사회 리더십개발, 모금분야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베트남 여성들의 역량강화에 주력해 현재까지 6,200여 명의 소녀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였고, 인신매매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인신매매 여성들의 자립을 위한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21일(목) 오후 2시에 열리는 초청강연에서 디에프 부옹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역사회 내 여성들의 역할을 강조할 예정이며, 특히 여성 인권평화활동가로서 전 세계를 무대로 나눔과 평화를 실천하며 살아가는 자신의 이야기 등을 젊은 YWCA 활동가들, 청년 회원들과 생생하게 나누고 함께 희망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창립 94주년을 맞이하는 한국YWCA연합회는 전국 52개 회원YWCA와 함께 성 인지적(gender sensitivity) 관점에서 여성평화운동과 성평등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왔으며, 여성폭력 예방, 지역사회 성인지 거버넌스 구축, 성평등 의식과 문화 확산, 여성의 경제적 역량강화, 여성리더십 개발과 참여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 (참여문의: 한국YWCA연합회 지역운동국 02) 774-9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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