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ywca 소식 뉴스/공지
‘서울, 시간을 품다’ 1월 26일 tbs교통방송 한국YWCA연합회 방송 2015.01.23

 

근대, 여성의 전당 “한국YWCA”

한국YWCA 건물

김필례, 김활란, 유각경 3인의 선구적 신여성을 주축으로 조선여자기독교청년회 (조선YWCA) 창설 이후 1924년 세계 YWCA 가입함으로서 식민시대, 또 다른 차원의 민족개화운동이자 남성지배의 구습에 맞선 여권운동의 출발점이었던 한국 YWCA.

한국YWCA 건물

한국YWCA 건물

명동성당을 마주보고 서있는 6층의 한국YWCA 연합회 건물은 한국 최초의 여성단체이자 전국 50여개 회원의 총본부인 이곳 입구엔 창시자 3인을 상징하는 여인상(비파, 향유, 횃불로 YWCA의 상징 지知, 덕德, 體체구현) 이 조각돼 있습니다.

한국YWCA연합회 건물의 또 다른 이름은 민간외교관으로 통할 만큼 국제사회에 한국의 상황을 알리며 지원을 끌어 모았던 박에스더기념관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한국YWCA 건물

연합회 사무실을 위한 1,2층을 제외하고 외부에 임대하면서 한국YWCA는 비로소 오랜 재정적 압박에서도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농촌계몽, 가족법개정 등 여성과 취약계층을 위한 변화를 주도해 온 한국 YWCA. 설립 초기, 이땅의 여성 선각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새로운 비전과 활약으로 100주년을 이어갈 것입니다.

한국YWCA 건물

한국YWCA 건물

tbs TV 영상기록 ‘서울, 시간을 품다’에서는 근대, 여성의 전당 한국 YWCA 편이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26일 오전 9시 20분 방송.

tbs TV 영상기록 ‘서울, 시간을 품다’는 홈페이지(http://tbs.seoul.kr)에서 다시 시청할 수 있습니다.

 

 

YWCA 채널 구독하기

새로운 소식을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받아보려면?👇

YWCA 채널 추가 일주일 간 표시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