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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ca 소식 뉴스/공지
한국YWCA, 충주 중원중에서 ‘학교공간바꾸기’ 로 작업 완료 2014.09.29

 

한국YWCA, 건강한 학교문화 정착을 위한 ‘친친와이파이 존’

충주 중원중에선 ‘학교공간바꾸기’ 로 작업 완료

    

   – 옥상 진입계단 휴게 공간 마련

   – 전교생 90명, 교사 참여해 초록 휴게공간으로 탈바꿈

    

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는 건강한 학교문화 만들기 위한 ‘친친와이파이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충주 중원중학교에서 ‘학교 공간 바꾸기‘ 작업을 19일 완료했다.

 

▲ ‘학교공간 바꾸기’는 한국YWCA연합회가 주최하고 POSCO가 주관하는 ‘친친와이파이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충청 지역에선 처음으로 충주 중원중학교 공간 바꾸기 작업을 19일 완료했다.

 ◀ 공사 전

 

 ◀ 공사 후

 

우리학교는 ‘친친와이파이존’은 포스코가 주최하고 한국YWCA연합회가 주관하는 학교폭력 예방 프로젝트로 2012년부터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공감교육, TRIZ(창의적 문제 해결 기법), 꿈의 스토리, 교사연수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건강한 학교문화 모델을 제시해 오고 있다.

    

‘학교 공간 바꾸기’는 학교 내의 어둡고 후미진 장소를 페인트칠하거나 공간을 재구성하는 작업으로 충주 중원중학교는 ‘중원, 세상의 중심이 되다’를 주제로 그동안 학생들의 출입을 제한하였던 옥상 진입 계단에 휴게 공간을 마련하였다. 또한 전교생 90명 모두와 교사가 참여하여 1층 중앙현관부터 3층 옥상 입구까지 이어지는 회색 난간을 초록빛의 공간으로 탈바꿈 시켰다.

    

학생들은 앞으로 이곳에 모여 소통하고 고민을 나누며, 꿈을 키워가는 공간으로 활용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에 학생기획단으로 참여한 이주엽(15세, 충주 중원중 학생회장)은 ‘우리가 제안한 내용이 현실로 이루어졌다’며 ‘전교생이 참여하여 공간바꾸기를 해 낸 오늘의 기억은 중원중의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충주 중원중학교 김광옥 교감은 ‘수업보다 어려운 프로그램을 위해 고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이 공간을 통해 학생과 교사 모두가 행복해질 것” 같고 “이번 행사로 끝이 아니라 이 공간을 지속적으로 활용하는 아이디어를 충주YWCA와 함께 협력하며 교류하길 기대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한국YWCA연합회의 학교공간 바꾸기 사업은 서울, 광양, 대전, 포항, 충주 지역의 5개 중학교에서 진행되었으며 오는 10월 파주 문산북중의 학교 공간바꾸기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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