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는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에서 주관하는 ‘수명 끝난 원전 폐쇄 캠페인’의 일환으로 7월 21일부터 일주일간 낮 12시부터 1시까지 서울 광화문 KT 본사(원자력안전위원회 건물) 앞에서 ‘막자! 원전사고!’ 캠페인을 주관했다.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을 안고 있는 수명다한 원전 고리 1호기와 월성 1호기 폐쇄의 필요성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리며 서명을 요청했다. 7월 22일에는 화요캠프를 통해 청원서명, 인증샷, 모금을 진행했다.


인증샷은 유인물을 들고 사진을 찍고 서명 참가자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의 내용을 확산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바이바이뉴크(http://byebyenuke.net) 홈페이지를 통해 내용을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