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활동 활성화와 청소년 보호의 공 인정받아

한국YWCA연합회 차경애 회장이 지난 5월 2일 2013 청소년․가정의달 기념식에서 한국YWCA연합회의 지도자로 45년이상 근속하며 청소년 활동 활성화와 청소년 보호의 공을 인정받아 국민훈장 동백장(청소년·가족유공자 부문)을 받았다.
차경애 회장은 1967년부터 한국YWCA연합회 실무자로서 YWCA 여성․청소년 정책 수립 및 프로그램 개발, 시행에 기여해왔다. 특히 2011년 한국YWCA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청소년리더십 개발을 중점운동으로 정하고 청소년활동을 적극적으로 장려해왔다. 청소년들의 시민의식 강화와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키다리학교’(YWCA청소년 토요 대안학교) 프로그램 개발과 실시, 다문화청소년, 북한이탈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실시, 청소년들의 금융리더십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 지속적 실시 그리고 학교 폭력 문제 예방과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해왔다.
차경애 회장은 1967년 한국YWCA연합회 간사를 시작으로 한국YWCA연합회 위원, 부회장을 거쳐 2011년 한국YWCA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하였다. 지난 2005년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