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4일 부터 20일은 YWCA/YMCA 기도및국제친선주간이다.
이 시기동안 전 세계의 모든 YMCA와 YWCA는 ‘여성이 만드는 안전한 세상‘이라는 올해의 주제를 가지고 함께 고민하고 행동한다.
○ 세계 YW/YM 기도 및 국제친선주간(11. 14~20)
“여성이 만드는 안전한 세상” 묵상주제
날짜 | 묵상 주제 |
첫째날(15일) | 도전하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그들은 안전하게 보호를 받을 것이요 |
둘째날(16일) | 여성 폭력을 거부하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그들은 생명을 선택했기 때문이라. |
셋째날(17일) | 다른 사람들의 독특한 재능을 알아보고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복이 있나니, 그들은 성공할 것이요. |
넷째날(18일) | 보건 의료의 정의를 위해 목소리를 높이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그들의 말이 들리게 될 것이라. |
다섯째날(19일) | 공동체를 건설하는 자들에게 복이 있나니, 그들은 소속감으로 축복받을 것이라. |
여섯째날(20일) | 담대히 변화하려는 자들에게 복이 있나니, 그들은 장차 축복받을 것이라. |
지난 11월 15일에는 한국YMCA전국연맹, 서울YWCA 그리고 한국YWCA연합회가 서울YWCA 강당에 모여 공동 예배를 드렸다.
부산장로교신학대학교 교수인 배현자 목사의 <평화를 창조하는 여성들>이라는 주제로 강론이 있었고,
관련영상을 보며 함께 찬양하고 기도를 드렸다.
이날의 헌금은 봉천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되어 결혼이주여성멘토링 프로그램인 ‘색다른 친구 만들기’를 위해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