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YWCA연합회(회장:강교자)는 한국씨티은행(하영구 은행장)과 5년째 ‘배우고 체험하는 청소년 금융교실-씽크머니 협약식’을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 4월 1일, 5주년 협약식을 갖고 미화 33만5000달러(약 3억9400만원)를 전달받았다.
씽크머니는 청소년들이 건전한 경제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2006년 시작해 이어오고 있다. 초중고등학생 약 18만 여명이 지금까지 씽크머니 금융교육을 경험하였으며, YWCA 실무자와 씨티은행 직원들이 금융경제교육 교사로 나서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한편, 2010년 씽크머니 프로그램은 저소득층 청소년들과 다문화 가정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