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YWCA연합회가 전국 회원Y와 함께 진행해온 ‘북한 어린이에게 분유 보내기 운동’이 북측에 분유를 전달하며 1차 모금을 마칠 예정이다.
YWCA는 그동안 북한 어린이를 위한 저금통을 제작해 모금운동을 해왔다. 전국 회원YWCA의 회원 및 직원, 개인 및 단체 기부자, 해피빈 기부자가 정성을 모았다.(모금자 명단은 추후에 홈페이지 공지)
6월 12일, YWCA가 일동후디스의 후원으로 시중가보다 싼 금액으로 구입한 800g의 분유 3,500통(시중가 1억3천2백3십만원)을 실은 배가 북한으로 출항한다.
한편 YWCA는 앞으로 지속적인 북한 어린이 지원을 위해 2차 모금운동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다.
‘북한 어린이 분유 보내기 운동’ 북측에 분유 전달 2009.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