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7일 토요일, 결혼이민여성 다문화 축제가 열렸다.
전세계 각나라에서 온 결혼이민여성들과 함께 전통의상 패션쇼, 노래공연을 하였으며, 서울YWCA 청소년들의 난타공연, 이주노동자 스탑그랙다운의 공연, 재한 몽골학교 학생들의 ‘조국’ 노래 공연 등이 이어졌다. 사회는 KBS 이지연 아나운서가 맡았다.
한편에서는 나라별로 부스를 만들어 맛있는 여러나라 음식을 먹어보고 전통놀이도 해보는 기회도 있었다. 아이들은 여러 나라 국기로 페이스페인팅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필리핀 결혼이민여성들의 노래공연.
전통의상 패션쇼 참가자들과의 인터뷰.
서울Y 청소년 회원들 각 나라 부스를 맡아 홍보했다.
재한 몽골학교 학생들이 ‘조국’이라는 노래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