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YWCA연합회는 전국 중학생을 대상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배우고 체험하는 청소년 금융교실-씽크머니를 진행한다. 청소년들의 올바른 금융 가치관 정립과 중학교의 주 5일제 시행에 따른 금융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31개 지역 YWCA에서 중학교, 도서 벽지 분교 등을 대상으로 ‘학교 특강’과 ‘토요 학교’를 진행하고 있다. 6월 13일 성남지역 창곡여중을 시작으로 씨티은행 임직원들이 강사로 학교현장에 참여하여 살아있는 경험을 통해 아이들을 가르치는 자원봉사활동을 펼쳤고, 토요일마다 재미있는 금융교육을 받을 수 있는 토요학교를 진행하였다.
이를 위해 대한YWCA연합회는 KDI와 함께 서울대학교 교수, 소비자보호원 선임원구원, 2005년 석세스 프로그램 재정경제부 장관상 수상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 교재연구팀을 구성하여 금융교재와 실제 교육현장에서 활용될 멀티미디어 교재를 개발하고 있다.
앞으로 11월까지 총 150개 학교에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며 토요학교 금융후의 수기도 공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