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을 한달 남짓 남겨놓고 지난해 8월에 발족되었던 총선여성연대가 조직을 재정비하여 막바지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321개 참가단체를 대표하는 공동대표체제로 전환하게 되었는데 대한YWCA연합회가 여연, 여세연, 민우회 등 9개 단체 대표들과 함께 공동대표를 맡게 되었다. 이에 따라 이행자 연합회 회장이 총선여성연대 공동대표로 활동하게 된다.
총선여성연대는 앞으로 각 당에 여성정책을 포함시키도록 여성이 요구하는 공약을 개발하고, 유권자들에게 알권리를 제공하는 정당초청 토론회 개최와, 여성유권자의 투표참여를 유도하는 캠페인 및 투표참여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여성정치세력화를 위한 맑은정치여성기금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이를 위해 맑은 정치여성기금운동본부(www.cleanfund.org) 활동도 함께 전개하고 있다.
총선여성연대 연대활동 2004.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