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세』는 90주년을 넘어 여성운동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한국YWCA의 어제, 오늘, 그리고 미래의 발걸음을 함께 걸으며 성찰하고자 하는 정론지입니다. 정의, 평화, 창조질서의 보전 정신은 생명이 위협받고 갈등과 소외, 폭력과 억압, 불균형으로 얼룩진 이 땅, 이 시대를 회복하고 살리기 위해 시급하게 되찾아야 할 보편적 가치를 담았습니다. 『여세』는 기독여성이 주체가 되어 이웃과 함께 정의 평화 생명의 세상을 살리고자 꿈꾸는 영적 갈망과 지혜를 수렴하고 제안합니다.
6호 목차
4P 젊은 여성의 눈으로 본 오늘, 그리고 미래 – 이은영
8P 1020페미니즘의 새로운 물결, 한국사회를 바꾸다 – 홍미희
21P 딸들의 반란, 당황하는 아버지, 멘붕인 나 : 우리 이대로 괜찮은 걸까? – 김홍미리
37P 디지털 세계는 여성에게 무엇이었나 – 하예나
50P 페미니스트 해고한다고? 페미니즘이 밥 먹여준다! – 김예지
54P 예쁜‘인형’이 아닌 ‘사람’이고 싶다 – 최선화
58P 언제까지 SNS에서 페미니즘을 배워야 하나요? – 권우영
63P 차별은 비용이 따른다 – 손아람
76P 10대 여성들, 코르셋을 벗고 미투를 외치다 – 김성애
91P 아동청소년 성매매는 성착취 범죄이다 – 조진경
107P청년여성에게 지역은 대안이 될 수 없나 – 김김혜영
119P YWCA 지역여성운동, 왜 어떻게 해왔는가? – 곽지영 YWCA는 왜 지역여성운동을 해야하는가? – 이숙진
153P 편집후기 – 김신애, 김수진, 김은경, 원영희, 조진경, 조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