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주둔비 국회비준 거부하라”
항의팩스 보내기
4/8 – 주한미군 주둔비(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 정식 서명
4/13 – 외교부, 국회에 비준 동의안 제출
이제 국회 외통위를 거쳐 본회의 의결하는 과정만 남았습니다.
온 국민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이 때, 최저임금은 고작 1.5% 인상한 반면,
주한미군 주둔비는 13.9%나 이상하고 이휴 매년 약 6%씩 더 올리겠다는 협상안.
반드시 폐기시켜야 합니다!!
굴욕적인 협상, 주지 않아도 될 돈을 혈세로 퍼주는 협상, 국회는 비준을 거부할 의무가 있습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본 회의로 상정되지 않도록 각 의원들에게 국민들 이름으로 항의팩스를 보냅시다.
“코로나시국에 13.9% 인상 웬말이냐! 주한미군주둔비 국회비준 거부하라!”
“일본은 1.2% 인상, 한국은 13.9% 인상? 최악의 굴욕협상! 주한미군주둔비 국회 비준 거부하라!”
“9700억이나 쌓여있는데, 더 이상 줄 수없다! 주한미군주둔비 국회 비준 거부하라!”
등등 자유롭게 하고 싶은 말을 적어주세요. 각 외교통일위원회 의원실로 팩스를 발송하겠습니다.
주한미군 주둔비 비준 거부를 요구하는 팩스를 국회에 보내려고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팩스 보내기 구글 폼 주소 https://bit.ly/3mI8nQT